SK텔레콤(www.sktelecom.com 사장 표문수)은 월드컵 열기 고취와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 제공을 위해 아디다스와 공동으로 전국 13개 TTL존에 ‘피버존’과 ‘글로벌 게스트존’을 설치,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피버존은 아디다스의 축구용품과 유명 축구스타들의 브로마이드를 전시하는 전시장으로 역대 공인구와 참가국 유니폼 전시회 등이 열린다.
특히 공인구 전시회는 이번 월드컵의 공인구인 아디다스 ‘피버노바’를 비롯해 최초의 월드컵공인구인 1970년 ‘텔스타’부터 1998년 ‘트리콜로’ 등 총 9종의 역대 월드컵 공인구를 전시, 축구공의 변천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공간인 글로벌 게스트존에서는 월드컵 기간 TTL존을 찾게 될 외국인을 위해 통역원이 상주, 월드컵 관련 정보와 통역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전시행사와 함께 축구공이 그려진 대형 퍼즐을 시간 내에 맞추는 피버퍼즐·피버퀴즈 등 다양한 상설 이벤트를 마련, ‘보는 재미’와 ‘참여하는 즐거움’을 전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강희종기자>강희종기자>
피버존은 아디다스의 축구용품과 유명 축구스타들의 브로마이드를 전시하는 전시장으로 역대 공인구와 참가국 유니폼 전시회 등이 열린다.
특히 공인구 전시회는 이번 월드컵의 공인구인 아디다스 ‘피버노바’를 비롯해 최초의 월드컵공인구인 1970년 ‘텔스타’부터 1998년 ‘트리콜로’ 등 총 9종의 역대 월드컵 공인구를 전시, 축구공의 변천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공간인 글로벌 게스트존에서는 월드컵 기간 TTL존을 찾게 될 외국인을 위해 통역원이 상주, 월드컵 관련 정보와 통역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전시행사와 함께 축구공이 그려진 대형 퍼즐을 시간 내에 맞추는 피버퍼즐·피버퀴즈 등 다양한 상설 이벤트를 마련, ‘보는 재미’와 ‘참여하는 즐거움’을 전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강희종기자>강희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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