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www.lg019.co.kt 사장 남용)이 자사 019서비스의 통화품질 개선을 알리기 위해 전사적인 홍보전에 들어갔다.

최근 KTF와의 기지국 로밍·네트워크 투자 확대 등 통화품질 개선 노력을 통해 향상된 통화 품질을 외부에 알리기 위해 임직원 전체가 참여하는 다양한 홍보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고객들의 통화품질 불만을 신속히 해결해주기 위해 통화품질 만족센터(019-114, 8282@lgtel.co.kr)를 운영하는 것은 물론 통화품질 현장실시단을 구성, 통화품질 불량지역을 걸러내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또한 전문상담원을 통해 전화·이메일·문자서비스 등에 관한 1대1 상담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1400여명의 임직원들이 10∼20명 단위로 조를 나눠 놀이동산·지하철역·영화관·주요건물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을 거점으로 통화품질개선 가두 캠페인까지 벌이고 있다.

산간오지 마을에 기지국을 신규 개통할 경우 마을잔치를 열어주는 등 통화품질 개선 노력에 전력투구하고 있다.

특히 LG텔레콤 임직원들은 지난 24일 시작된 ‘48시간 국토종단 마라톤’을 통해 전국에 자사의 통화품질을 널리 알리는 홍보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강희종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