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는 상반기 매출액은 640억원으로 예상되며 이는 작년 같은 기간의 233억원보다 175% 증가하는 규모라고 20일 밝혔다.

또 영업이익에서는 20억원의 적자가 예상된다면서 이는 작년동기의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관계자는 "월별로는 6월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하고 분기별로는 3분기에 흑자로 돌아설 전망"이라면서 "그동안 적자가 유지된 것은 초기투자비용이 많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지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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