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은행이 우리은행으로 다시 태어났다.

우리은행(은행장 이덕훈)은 20일 오전 서울 회현동 옛 한빛은행 본점 4층 강당에서 ‘우리나라·우리은행’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우리은행 기업이미지 통합’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은행 주거래고객 대표 60여명과 임직원, 우리금융지주회사 회장단 및 자회사 사장 등 총 600여명이 참석했다.

<박기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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