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포털 KTH(대표 최문기)는 국내 300만 중소기업 및 소호업자를 대상으로 홈페이지 제작에서부터 관리, 온라인마케팅까지 제공하는 온라인 응용프로그램 임대사업인 ‘KTHome ASP’ 사업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KTHomeASP(www.Kthome.co.kr) 서비스는 중소기업 및 소호업자를 대상으로 홈페이지(쇼핑몰 기본제공), 영업·판매, 물류·배송, 상품·재고, 고객관계(CRM), 온라인마케팅 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회원관리, 전자결제, 단문메시지서비스(SMS) 등 부가서비스를 지원한다.

KTH는 홈페이지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홈페이지가 유명무실한 기업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한미르·하이텔 검색엔진 등록, 배너광고, 독립도메일 제공 등 다양한 마케팅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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