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www.hanaro.com 사장 신윤식)은 내달 1일부터 서울 삼성동 무역종합전시장(COEX)과 서울체신청 관할의 서울, 경기, 인천지역 주요 60개 우체국에 무선랜 ‘하나포스 애니웨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하나로통신은 월드컵 IMC(국제미디어센터)가 입주해 있고 각종 국내외 행사가 개최되는 COEX의 무선랜서비스 제공사업자로 지난 13일 선정돼 월드컵 개최에 맞춰 내달 1일부터 COEX내 전시장, 쇼핑몰, 아셈(ASEM), 무역센터 및 인근지역에서 무선 초고속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하나로통신은 또 지난 14일 서울체신청과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주요 60개 우체국에 무선랜 서비스를 제공키로 하는 협정서를 체결하고 내달 1일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스템 구축에 들어갔다.
하나로통신은 이외에 오는 9월 개관하는 서울 양재동 소재 서울농업무역센터에 대해서도 지난 5월초 구내통신과 무선랜 제공사업자로 선정돼 서울농업무역센터에 적합한 유무선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서비스 계획에 따라 하나로통신의 무선랜 서비스 이용가능 지역은 전국 80개시 20개군의 350여지역으로 대폭 확대됐다.
<백용대기자>백용대기자>
하나로통신은 월드컵 IMC(국제미디어센터)가 입주해 있고 각종 국내외 행사가 개최되는 COEX의 무선랜서비스 제공사업자로 지난 13일 선정돼 월드컵 개최에 맞춰 내달 1일부터 COEX내 전시장, 쇼핑몰, 아셈(ASEM), 무역센터 및 인근지역에서 무선 초고속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하나로통신은 또 지난 14일 서울체신청과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주요 60개 우체국에 무선랜 서비스를 제공키로 하는 협정서를 체결하고 내달 1일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스템 구축에 들어갔다.
하나로통신은 이외에 오는 9월 개관하는 서울 양재동 소재 서울농업무역센터에 대해서도 지난 5월초 구내통신과 무선랜 제공사업자로 선정돼 서울농업무역센터에 적합한 유무선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서비스 계획에 따라 하나로통신의 무선랜 서비스 이용가능 지역은 전국 80개시 20개군의 350여지역으로 대폭 확대됐다.
<백용대기자>백용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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