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특송전문업체 DHL코리아(www.dhl.co.kr 대표 배광우)는 월드컵 기간인 오는 31일부터 6월30일까지 한달간 월드컵 특별서비스팀을 구성하는 한편, 경기가 개최되는 9개 도시를 대상으로 24시간 특별 운송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기간동안 DHL은 월드컵 경기 관련 물품을 신속하게 배달하기 위해 새벽 2시까지 배달서비스를 연장 운영한다.
DHL은 또 인천공항에 통관업무 인원을 추가 투입하며 본사에는 핫라인을 개설해 월드컵 관련 서비스를 신속히 대응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배광우 DHL코리아 사장은 “월드컵 기간 동안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 선수들과 보도관계자들에게 본국으로부터 배달되는 물품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월드컵 관련 긴급 물품을 평소보다 반나절 이상 빠르게 서비스해 성공 개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지숙기자>
이 기간동안 DHL은 월드컵 경기 관련 물품을 신속하게 배달하기 위해 새벽 2시까지 배달서비스를 연장 운영한다.
DHL은 또 인천공항에 통관업무 인원을 추가 투입하며 본사에는 핫라인을 개설해 월드컵 관련 서비스를 신속히 대응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배광우 DHL코리아 사장은 “월드컵 기간 동안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 선수들과 보도관계자들에게 본국으로부터 배달되는 물품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월드컵 관련 긴급 물품을 평소보다 반나절 이상 빠르게 서비스해 성공 개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지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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