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관리를 잘못하면 공든 탑이 무너진다.’
최근 일련의 벤처기업 비리사건에서도 볼 수 있듯, 중소 정보기술(IT) 벤처기업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말이다.
그동안 기술분야 교육을 주로 제공하던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김광호)도 이에 따라 오는 10일부터 ‘돈 관리’에 미숙한 IT벤처기업들을 위해 ‘자금조달 및 기업가치 극대화 전략 교육과정’을 마련한다. 자금 등 기업운영에 필수적인 실무에 대한 IT관련 벤처기업들의 갈증을 해소해주겠다는 것.
이번 교육과정은 중소 IT벤처기업 최고경영자 및 재무관련 실무자들이 객관적인 기업가치평가 및 재무지식을 습득함으로써 성공적인 자금조달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무와 이론을 담고 있다고 SW협회는 설명했다.
김영래 서울시립대 겸임교수, 이승재 국민기술금융책임심사역 등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강사진이 9일동안 재무전략 기초에서부터 기업가치 극대화 전략까지 32시간의 강의를 이끌 예정이다. SW협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벤처기업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 이러한 기업운영 관련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개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W협회 홈페이지(www.sw.or.kr)에서 볼 수 있다.
<송정렬기자>송정렬기자>
최근 일련의 벤처기업 비리사건에서도 볼 수 있듯, 중소 정보기술(IT) 벤처기업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말이다.
그동안 기술분야 교육을 주로 제공하던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김광호)도 이에 따라 오는 10일부터 ‘돈 관리’에 미숙한 IT벤처기업들을 위해 ‘자금조달 및 기업가치 극대화 전략 교육과정’을 마련한다. 자금 등 기업운영에 필수적인 실무에 대한 IT관련 벤처기업들의 갈증을 해소해주겠다는 것.
이번 교육과정은 중소 IT벤처기업 최고경영자 및 재무관련 실무자들이 객관적인 기업가치평가 및 재무지식을 습득함으로써 성공적인 자금조달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무와 이론을 담고 있다고 SW협회는 설명했다.
김영래 서울시립대 겸임교수, 이승재 국민기술금융책임심사역 등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강사진이 9일동안 재무전략 기초에서부터 기업가치 극대화 전략까지 32시간의 강의를 이끌 예정이다. SW협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벤처기업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 이러한 기업운영 관련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개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W협회 홈페이지(www.sw.or.kr)에서 볼 수 있다.
<송정렬기자>송정렬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