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러닝 전문 기업인 아이빌소프트(www.ivillesoft.co.kr, 대표 진교문)는 국립싱가포르폴리테크닉과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향후 각종 e러닝 관련 사업을 공동으로 펼치기로 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번 제휴로 아이빌소프트는 자사의 이러닝 솔루션 펜다(PenDA) 제품군 및 이러닝 관련 기술지원을 제공하며 향후 국립싱가포르폴리테크닉은 아이빌소프트의 기술적 지원을 통해 사이버 대학 학위과정의 교육 서비스를 한국 내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양측은 지속적인 공동 마케팅을 펼쳐 교육 콘텐츠 제작, 펜다 PDA를 활용한 모바일 러닝 등 제휴사업 영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국립싱가포르폴리테크닉은 싱가폴 정부의 지원을 받아 e러닝을 추진하고 있는 정보화 시범 국립대학이다.

<엄현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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