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소모품 업체 BPI의 한국지사인 비피아이인터내셔날(대표 이인관)은 국내 리필잉크 시장에 대한 공략을 본격화한다.
지난해 10월 설립한 비피아이인터내셔날은 지난 1분기까지 용산전자상가와 지방의 전자유통상가 등을 중심으로 유통채널을 정비했으며, 이달부터 용산전자상가와 할인점 등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 계획이다.
이 회사는 한국엡손과 롯데캐논의 대체 카트리지, 한국HP의 리필잉크 키트, 잉크젯 전용지, 공 CD 등 컴퓨터용 소모품과 플로피디스크, 마우스 등 주변기기 제품을 판매한다.
이 회사 관계자는 “BPI 제품은 이미 중국·대만·동남아 등지에서는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 BPI의 대표색상인 오렌지색을 전자상가와 할인점 등에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근형기자>이근형기자>
지난해 10월 설립한 비피아이인터내셔날은 지난 1분기까지 용산전자상가와 지방의 전자유통상가 등을 중심으로 유통채널을 정비했으며, 이달부터 용산전자상가와 할인점 등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 계획이다.
이 회사는 한국엡손과 롯데캐논의 대체 카트리지, 한국HP의 리필잉크 키트, 잉크젯 전용지, 공 CD 등 컴퓨터용 소모품과 플로피디스크, 마우스 등 주변기기 제품을 판매한다.
이 회사 관계자는 “BPI 제품은 이미 중국·대만·동남아 등지에서는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 BPI의 대표색상인 오렌지색을 전자상가와 할인점 등에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근형기자>이근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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