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www.dacom.net 부회장 박운서)이 이르면 내달 2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데이콤은 26일 이사회를 통해 2500억원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키로 하고 구체적인 할인률과 증자시기를 결정할 예정이다.
데이콤 관계자는 25일 “당초 1500억원 정도의 유상증자를 추진했으나 최근 증자 규모를 좀 더 늘리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1조원 가량의 부채를 안고 있는 데이콤은 이번 유상증자 대금을 오는 6월 예정인 파워콤 입찰 자금과 재무구조 개선에 투입할 방침이다.
<백용대기자>백용대기자>
데이콤은 26일 이사회를 통해 2500억원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키로 하고 구체적인 할인률과 증자시기를 결정할 예정이다.
데이콤 관계자는 25일 “당초 1500억원 정도의 유상증자를 추진했으나 최근 증자 규모를 좀 더 늘리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1조원 가량의 부채를 안고 있는 데이콤은 이번 유상증자 대금을 오는 6월 예정인 파워콤 입찰 자금과 재무구조 개선에 투입할 방침이다.
<백용대기자>백용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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