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식품 개발업체인 벤트리(www.ventree.com 대표 이행우)는 중국진출 교두보 마련을 위해 3억 여원을 투자, 홍콩 현지법인을 설립한다고 24일 밝혔다.
벤트리는 홍콩 현지 병원인 제강제약의료중심과 공동출자 형식으로 미래제강제약의료유한공사(대표 권오익)를 설립, 지분의 35.3%를 확보하게 된다.
회사측은 현지법인을 통해 관절통과 치매 등 난치성 질환 진료 및 임상연구를 수행하고 새로운 의약품 판매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해조류에서 추출한 천연항산화물질인 ‘VNP001’ 및 이 물질을 이용한 응용제품 판매가 주요 목표”라면서 “이번 현지법인 설립을 계기로 홍콩은 물론 중국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VNP001은 흡수가 빠른 무독성 항산화 물질로, 이 회사는 최근 피로회복을 촉진시키는 기능성 식품 스포츠 모바를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 벤트리는 이 물질에 대해 한국·미국·일본 등에 특허출원중이다.
<김은정기자>
벤트리는 홍콩 현지 병원인 제강제약의료중심과 공동출자 형식으로 미래제강제약의료유한공사(대표 권오익)를 설립, 지분의 35.3%를 확보하게 된다.
회사측은 현지법인을 통해 관절통과 치매 등 난치성 질환 진료 및 임상연구를 수행하고 새로운 의약품 판매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해조류에서 추출한 천연항산화물질인 ‘VNP001’ 및 이 물질을 이용한 응용제품 판매가 주요 목표”라면서 “이번 현지법인 설립을 계기로 홍콩은 물론 중국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VNP001은 흡수가 빠른 무독성 항산화 물질로, 이 회사는 최근 피로회복을 촉진시키는 기능성 식품 스포츠 모바를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 벤트리는 이 물질에 대해 한국·미국·일본 등에 특허출원중이다.
<김은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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