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자사의 8웨이 유닉스 서버인 ‘프라임파워650’이 오라클의 애플리케이션 벤치마크에서 CPU당 유저수에서 세계기록을 수립하며 이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 벤치마크 결과는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전형적인 환경을 시뮬레이션하기 위한 것으로 프라임파워는 4704 유저를 기록, 4CPU 이상의 미드레인지 유닉스 서버군중 오라클의 버전 11과 11i를 사용해 최고의 유저수를 기록한 서버가 됐다”고 덧붙였다. 이번 벤치마크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www.ideasinternational.com/benchmark/Oracle/stand%20V11i.html’에서 볼 수 있다.

<박기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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