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주)KT는 성공적 월드컵 개최를 위해 2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노은동 소재 월드컵경기장에서 ‘통신시설 장애 대비 긴급 복구훈련’을 실시한다.
이 훈련은 KT의 네트워크본부,월드컵통신팀 등 관련 부서 전문가 50여명이 참여하며, 정통부·월드컵 안전대책통제본부·월드컵조직위 등이 참관해 실제훈련으로 치러지게 된다.
이번 훈련은 대전월드컵경기장과 서울국제미디어센터(IMC) 사이에 설치된 케이블, 방송중계장치 등 통신시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장애발생 상황을 가상해 위기대처 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된다고 정통부는 설명했다.
정통부는 주요 가상 상황을 대전경기장~KT 둔산지사간 광케이블 고장, 대전경기장 2.5G광전송장치 기능마비, 대전경기장 비디오·오디오 회선 장애 발생 등으로 설정, 각 상황에 따라 실제 긴급복구를 실시토록 할 방침이다.
<김동원기자>
이 훈련은 KT의 네트워크본부,월드컵통신팀 등 관련 부서 전문가 50여명이 참여하며, 정통부·월드컵 안전대책통제본부·월드컵조직위 등이 참관해 실제훈련으로 치러지게 된다.
이번 훈련은 대전월드컵경기장과 서울국제미디어센터(IMC) 사이에 설치된 케이블, 방송중계장치 등 통신시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장애발생 상황을 가상해 위기대처 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된다고 정통부는 설명했다.
정통부는 주요 가상 상황을 대전경기장~KT 둔산지사간 광케이블 고장, 대전경기장 2.5G광전송장치 기능마비, 대전경기장 비디오·오디오 회선 장애 발생 등으로 설정, 각 상황에 따라 실제 긴급복구를 실시토록 할 방침이다.
<김동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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