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업체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올 1·4분기 결산 결과 매출 416억원에 162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같은 실적은 전년 동기에 비해 각각 63%, 28% 증가한 것으로, 엔씨소프트는 이 여세를 몰아 올해 매출액 1640억원과 순이익 65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한편 이 회사의 로열티 수익은 지난해 1·4분기에 13억원에서 올해 279% 증가한 49억원에 달했다.

<이택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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