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장식하기 위해 캐릭터를 다운받거나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벨소리로 내려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모티즌의 약 43%는 전혀 이용해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가 LG텔레콤 이지채널과 공동으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이지채널 이용자 65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한달에 몇번이나 벨소리 및 캐릭터 다운로드 서비스를 이용하냐’라는 질문에 대해 응답자의 42.6%(281명)가 ‘전혀 이용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또한 1달에 1~4회 이용한다는 응답은 38.5%(254명)로 나타났고, 5~8회 이용한다는 대답이 10.2%(67명)로 그 뒤를 이었다. 이외에 16회 이상은 3.8%(25명), 9~12회는 3.5%(23명), 13~15회는 1.4%(9명) 등으로 나타났다.

<채윤정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