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은 18일 이사회를 열고 한국계 미국인인 데이비드 오(38)씨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류예동 현 사장은 영업을 총괄하고, 신임 오 사장은 구조조정과 재무 및 IR(기업설명회) 등을 주관하는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오 사장은 64년생으로 서울 출신이며, 미국 오스틴 텍사스대에서 전기공학 및 재무, 산업공학을 전공했다. 이어 마이크로소프트의 아시아개발전략 사장과 메릴린치증권 서울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오 사장은 KTF 외자유치(6억1200만달러), KT 지분 해외매각(10억8000만달러), 삼성전자 전환사채 발행(1억5000만달러) 등 대규모 외자 유치를 성공시킨 외자유치 전문가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박기록기자>박기록기자>
이에 따라 류예동 현 사장은 영업을 총괄하고, 신임 오 사장은 구조조정과 재무 및 IR(기업설명회) 등을 주관하는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오 사장은 64년생으로 서울 출신이며, 미국 오스틴 텍사스대에서 전기공학 및 재무, 산업공학을 전공했다. 이어 마이크로소프트의 아시아개발전략 사장과 메릴린치증권 서울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오 사장은 KTF 외자유치(6억1200만달러), KT 지분 해외매각(10억8000만달러), 삼성전자 전환사채 발행(1억5000만달러) 등 대규모 외자 유치를 성공시킨 외자유치 전문가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박기록기자>박기록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