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화면의 밝기를 자동 조절해주는 제품이 등장했다.
비엔티정보통신(www.bnt.co.kr 대표 이현기)은 국내 처음으로 사무실 및 가정의 실내 밝기에 따라 모니터의 화면밝기를 자동 감지 조절해주는 모니터 밝기 조절기 ‘아이존(Eye-Zone)’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아이존 본체를 모니터와 본체의 연결 케이블에 장착하는 것만으로 동작하며, 화면의 밝기를 주위 환경에 따라 6단계로 세분화해 사용자의 모니터 사용 조건에 따라 자동으로 밝기를 조절해준다.
이 제품은 모니터의 밝기를 주위 환경에 맞춰 조절하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시력을 보호해 주는 효과가 있고, 과도한 전력 소모에 따라 전력 낭비를 줄이는 동시에 유해 전자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실제 이 회사측은 모니터 제조사에 따라 다소 차이는 나지만 소비전력이 90~110W인 17인치 CRT 모니터의 경우 평균 30% 정도의 절전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LCD 모니터도 CRT 모니터에 비해서는 약하지만 절전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실용신안을 획득했으며, 판매가격은 2만7500원이다.
이현기 사장은 “이 제품은 컴퓨터를 많이 쓰는 직장인이나 학생, 관공서, 게임방, 주변 밝기가 자주 변하는 곳에 적합하다”며 “우선적으로 국내 PC 업체와 공급 계약을 추진하고 있으며, 용산 등 전자상가에도 조만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근형기자>이근형기자>
비엔티정보통신(www.bnt.co.kr 대표 이현기)은 국내 처음으로 사무실 및 가정의 실내 밝기에 따라 모니터의 화면밝기를 자동 감지 조절해주는 모니터 밝기 조절기 ‘아이존(Eye-Zone)’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아이존 본체를 모니터와 본체의 연결 케이블에 장착하는 것만으로 동작하며, 화면의 밝기를 주위 환경에 따라 6단계로 세분화해 사용자의 모니터 사용 조건에 따라 자동으로 밝기를 조절해준다.
이 제품은 모니터의 밝기를 주위 환경에 맞춰 조절하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시력을 보호해 주는 효과가 있고, 과도한 전력 소모에 따라 전력 낭비를 줄이는 동시에 유해 전자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실용신안을 획득했으며, 판매가격은 2만7500원이다.
이현기 사장은 “이 제품은 컴퓨터를 많이 쓰는 직장인이나 학생, 관공서, 게임방, 주변 밝기가 자주 변하는 곳에 적합하다”며 “우선적으로 국내 PC 업체와 공급 계약을 추진하고 있으며, 용산 등 전자상가에도 조만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근형기자>이근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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