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웨어 전문 공급업체인 유클릭(대표 김한 이정훈)은 미국 스텔런트와 국내 총판계약을 체결, 이 회사의 ECM(전사적 콘텐츠 관리) 솔루션을 국내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스텔런트의 ECM 솔루션은 기업들이 포털과 e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함에 따라 발생하는 각종 비즈니스 프로세스 및 웹 콘텐츠를 관리하는 솔루션으로, 사용자 수에 관계없이 브라우저를 통해 각종 콘텐츠를 임의의 형식으로 입력할 수 있으며,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데이터를 PDF, HTML, XML, WML, cHTML 등으로 자동 변환할 수 있는 게 특징이라고 유클릭은 설명했다.
유클릭은 스텔런트의 ECM솔루션이 기존에 자사가 공급하던 BEA 미들웨어 제품군과 호환 가능해, 앞으로 두 제품군을 내세워 웹 콘텐츠 관리(WCM) 및 전사적 콘텐츠 관리(ECM) 시장을 동시에 공략할 방침이다.
스텔런트는 미국 미네아폴리스에 본사를 두고 있고, 지난 96년 나스닥에 상장됐다.
<김응열기자>
스텔런트의 ECM 솔루션은 기업들이 포털과 e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함에 따라 발생하는 각종 비즈니스 프로세스 및 웹 콘텐츠를 관리하는 솔루션으로, 사용자 수에 관계없이 브라우저를 통해 각종 콘텐츠를 임의의 형식으로 입력할 수 있으며,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데이터를 PDF, HTML, XML, WML, cHTML 등으로 자동 변환할 수 있는 게 특징이라고 유클릭은 설명했다.
유클릭은 스텔런트의 ECM솔루션이 기존에 자사가 공급하던 BEA 미들웨어 제품군과 호환 가능해, 앞으로 두 제품군을 내세워 웹 콘텐츠 관리(WCM) 및 전사적 콘텐츠 관리(ECM) 시장을 동시에 공략할 방침이다.
스텔런트는 미국 미네아폴리스에 본사를 두고 있고, 지난 96년 나스닥에 상장됐다.
<김응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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