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www.lge.com 대표 구자홍)는 하나로통신(www.hanaro.com 대표 신윤식)과 손잡고 VoIP(음성데이터통합)시장에 대해 공동마케팅을 펼치는 등 사업협력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두 회사는 최근 LG전자 대리점을 활용한 VoIP시스템과 서비스에 대한 공동영업·마케팅 전개, 장비수급 지원, 고객지원사항 공동대응 등을 함께 추진하는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이는 LG전자 VoIP 액세스게이트웨이 시스템(모델 AX시리즈)과 하나로통신 VoIP 서비스(모델 기업IP전화) 등 제품을 연계한 사업이다. 앞으로 영업활동 비용절감과 시장활성화에 발빠르게 대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을 대상으로 폰투폰(Phone to Phone)서비스를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영업망과 유통망 등을 통해 전체 기업대상 영업을 강화하고 공동마케팅을 진행해 시장점유율을 50% 이상 차지할 목표다.
LG전자 시스템은 지난해 하나로통신 BMT(장비성능시험)에서 1위를 차지했고 하나로통신 서비스는 국내 100여개 기업, 관공서, 학교 등에 제공돼 VoIP트래픽의 60%를 차지할 정도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제휴로 시스템 기술력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아 시장선점을 통한 선도업체로서 이미지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건우기자>
두 회사는 최근 LG전자 대리점을 활용한 VoIP시스템과 서비스에 대한 공동영업·마케팅 전개, 장비수급 지원, 고객지원사항 공동대응 등을 함께 추진하는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이는 LG전자 VoIP 액세스게이트웨이 시스템(모델 AX시리즈)과 하나로통신 VoIP 서비스(모델 기업IP전화) 등 제품을 연계한 사업이다. 앞으로 영업활동 비용절감과 시장활성화에 발빠르게 대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을 대상으로 폰투폰(Phone to Phone)서비스를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영업망과 유통망 등을 통해 전체 기업대상 영업을 강화하고 공동마케팅을 진행해 시장점유율을 50% 이상 차지할 목표다.
LG전자 시스템은 지난해 하나로통신 BMT(장비성능시험)에서 1위를 차지했고 하나로통신 서비스는 국내 100여개 기업, 관공서, 학교 등에 제공돼 VoIP트래픽의 60%를 차지할 정도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제휴로 시스템 기술력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아 시장선점을 통한 선도업체로서 이미지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건우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