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www.ktf.com 사장 이용경)는 자사 무선인터넷 매직엔을 통해 12일부터 무선인터넷 숫자 이용 접속을 활용한 ‘네임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정보통신부·한국인터넷정보센터(KRNIC)와 이동통신 3사가 지난 3월‘무선인터넷 숫자 이용 접속’을 도입키로 합의한 데 따른 것으로, 상용서비스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KTF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016·018 가입자는 휴대 전화 번호와 무선인터넷 접속버튼(ⓝ)만 누르면 상대방과 무선인터넷으로 한번에 연결, 이메일·문자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고 상대방의 위치확인도 가능하다.
KTF는 네임카드 서비스와 별도로 오는 15일부터 숫자를 통한 무선 URL접속 시범서비스를 원터치 방식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하반기 무선망 개방을 앞두고 이를 응용한 다양한 부가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강희종기자>
이 서비스는 정보통신부·한국인터넷정보센터(KRNIC)와 이동통신 3사가 지난 3월‘무선인터넷 숫자 이용 접속’을 도입키로 합의한 데 따른 것으로, 상용서비스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KTF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016·018 가입자는 휴대 전화 번호와 무선인터넷 접속버튼(ⓝ)만 누르면 상대방과 무선인터넷으로 한번에 연결, 이메일·문자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고 상대방의 위치확인도 가능하다.
KTF는 네임카드 서비스와 별도로 오는 15일부터 숫자를 통한 무선 URL접속 시범서비스를 원터치 방식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하반기 무선망 개방을 앞두고 이를 응용한 다양한 부가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강희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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