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용규 대표(37세)는 고려대 산업공학과 출신으로 쌍용정보통신에 근무하다 뜻맞는 동료들과 함께 창업의 길에 나섰다. 쌍용정보통신 재직시 이미지, 문서관리시스템, 통신관리 시스템, GIS 기반의 PCS 셀 플래닝 등 기술기획을 맡아 일찍부터 무선인터넷 관련 경험을 쌓아왔다.
김철우·조영래·황성욱 등 임원진 대부분이 쌍용정보통신 출신이다. 김철우 연구소장은 연세대 전산과학과를 졸업하고 쌍용 CTI 사업팀에서 근무했다. 기획을 맡고 있는 조영래 이사는 한양대 경영학과, 조지워싱턴대 MBA 출신. 황성욱 본부장은 중앙대 토목공학과를 나오고 쌍용정보통신 이미지시스템부에서 근무했고, 현재 무선인터넷 서비스 사업부 본부장을 맡아 서비스 영업과 운영, 관리, 개발을 총괄지휘하고 있다.
기태훈 이사는 서울대 전기공학과 학·석사 출신으로 무선인터넷 플랫폼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김철우·조영래·황성욱 등 임원진 대부분이 쌍용정보통신 출신이다. 김철우 연구소장은 연세대 전산과학과를 졸업하고 쌍용 CTI 사업팀에서 근무했다. 기획을 맡고 있는 조영래 이사는 한양대 경영학과, 조지워싱턴대 MBA 출신. 황성욱 본부장은 중앙대 토목공학과를 나오고 쌍용정보통신 이미지시스템부에서 근무했고, 현재 무선인터넷 서비스 사업부 본부장을 맡아 서비스 영업과 운영, 관리, 개발을 총괄지휘하고 있다.
기태훈 이사는 서울대 전기공학과 학·석사 출신으로 무선인터넷 플랫폼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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