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정보통신부 차관 등 관계자들은 1일 서울 광화문 통신센터 빌딩 7층에서 ‘2002 월드컵 정보통신 종합상황실’ 현판식을 갖고 월드컵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종합상황실은 ‘월드컵 정보통신 지원대책단’(단장 김태현 차관)을 실무적으로 보좌, 정보통신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미흡한 분야를 현장에서 곧바로 보완하는 기능을 맡게 된다.
정통부는 월드컵 열기를 불어넣기 위해 이달 첫주를 월드컵 붐 조성 강조기간으로 설정, 우체국 등 1300여 곳에 월드컵 엠블렘기를 게양하기로 했다. 또한 정통부 건물에 대회 성공을 기원하는 현수막을 내걸고 광화문 거리를 ‘월드컵 거리’로 조성할 방침이다.
아울러 전국 3800여개 우체국에 월드컵 공식 포스터를 게시하고, 우정사업본부를 포함해 4만여명에 달하는 정통부 전 직원들이 월드컵 뱃지를 달도록 했다.
<김동원기자>
종합상황실은 ‘월드컵 정보통신 지원대책단’(단장 김태현 차관)을 실무적으로 보좌, 정보통신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미흡한 분야를 현장에서 곧바로 보완하는 기능을 맡게 된다.
정통부는 월드컵 열기를 불어넣기 위해 이달 첫주를 월드컵 붐 조성 강조기간으로 설정, 우체국 등 1300여 곳에 월드컵 엠블렘기를 게양하기로 했다. 또한 정통부 건물에 대회 성공을 기원하는 현수막을 내걸고 광화문 거리를 ‘월드컵 거리’로 조성할 방침이다.
아울러 전국 3800여개 우체국에 월드컵 공식 포스터를 게시하고, 우정사업본부를 포함해 4만여명에 달하는 정통부 전 직원들이 월드컵 뱃지를 달도록 했다.
<김동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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