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 소재 코스닥 등록기업인 태인테크(대표 강문식)는 바이오 및 생활환경부문에 새로 진출하고 회사명을 파루(PARU)로 변경한다고 1일 밝혔다.
강문식 사장은 “신사업 진출을 계기로 토털 환경 전문기업으로 변신하고 이달중 관련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맞춰 이 회사는 최근 서울사무소를 신설하고, 사업부문 조직도 ▲생활환경 ▲산업환경 ▲생물환경 ▲바이오등 4개 사업군으로 확대 개편했다. 또 이달중 천연 약제를 비롯한 생활환경 신제품과 관련 시스템 등을 단계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아래 최근 전남 순천 산업단지 공단내에 대규모 투자를 완료하고 자동화생산설비 도입을 마쳤다.
이 회사는 원예, 축산, 산업 시설용 로봇 방제기 등을 주력생산하는 업체로 지난 2000년 7월 코스닥에 상장했고 지난해 100만달러 수출탑을 탔다.
<조규환기자>
강문식 사장은 “신사업 진출을 계기로 토털 환경 전문기업으로 변신하고 이달중 관련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맞춰 이 회사는 최근 서울사무소를 신설하고, 사업부문 조직도 ▲생활환경 ▲산업환경 ▲생물환경 ▲바이오등 4개 사업군으로 확대 개편했다. 또 이달중 천연 약제를 비롯한 생활환경 신제품과 관련 시스템 등을 단계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아래 최근 전남 순천 산업단지 공단내에 대규모 투자를 완료하고 자동화생산설비 도입을 마쳤다.
이 회사는 원예, 축산, 산업 시설용 로봇 방제기 등을 주력생산하는 업체로 지난 2000년 7월 코스닥에 상장했고 지난해 100만달러 수출탑을 탔다.
<조규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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