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러닝(Learning) 산업이 유망 인터넷 비즈니스로 집중 육성된다.
산업자원부는 2일 김칠두 차관보 주재로 관련기업 전문가회의를 갖고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교육 사업인 e러닝의 높은 성장을 뒷받침할 기반 구축과 제도개선 등 시장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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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는 우선 e러닝 산업의 성장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표준화, 전문인력 양성, 평가·인증체계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또 e러닝 시장 활성화는 신규수요 창출과 공급 확산에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환경 조성 및 콘텐츠 개발을 지원키로 했다.
산자부는 이와 함께 e러닝이 정규 교육과정과 직업훈련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저작권법 등 관련법령을 개정하고, 지원사업을 전담할 민간단체 발족과 산학연 협의체 구성에도 나설 계획이다.
산자부 관계자는 “e러닝은 올해 국내시장 규모가 1조7000억원으로 추정되고, 연평균 32.5%의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지식집약산업의 하나”라면서 “일본·중국 등 아시아권 시장을 대상으로 한 수출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서낙영기자>
산업자원부는 2일 김칠두 차관보 주재로 관련기업 전문가회의를 갖고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교육 사업인 e러닝의 높은 성장을 뒷받침할 기반 구축과 제도개선 등 시장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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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는 우선 e러닝 산업의 성장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표준화, 전문인력 양성, 평가·인증체계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또 e러닝 시장 활성화는 신규수요 창출과 공급 확산에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환경 조성 및 콘텐츠 개발을 지원키로 했다.
산자부는 이와 함께 e러닝이 정규 교육과정과 직업훈련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저작권법 등 관련법령을 개정하고, 지원사업을 전담할 민간단체 발족과 산학연 협의체 구성에도 나설 계획이다.
산자부 관계자는 “e러닝은 올해 국내시장 규모가 1조7000억원으로 추정되고, 연평균 32.5%의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지식집약산업의 하나”라면서 “일본·중국 등 아시아권 시장을 대상으로 한 수출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서낙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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