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전문업체 탑헤드 (www.tophead.com 대표 이은석)는 에콰도르의 IT 업체인 NMC리서치(www.nmcrearch.com 대표 네스토르 마로퀸)에 6개월 동안 1500만달러 규모에 달하는 ‘두화면 모니터’ 2만대를 수출하기로 계약했다고 28일 밝혔다. 또 양사는 향후 반응에 따라 매년 2만대씩 공급 물량을 늘리기로 합의했다. 이번 계약은 한·에콰도르 정상회담 참석차 방한한 구스타보 노보아 베하라노 에콰도르 대통령을 수행한 NMC리서치의 네스토르 마로퀸 대표와 전격적으로 체결됐다.
NMC리서치는 에콰도르의 대표적인 IT기업으로 컴퓨터 바이러스 차단 소프트웨어와 암ㆍ복표화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중남미 17개국에 유통망을 갖추고 있다.
한편 탑헤드는 구스타보 노보아 에콰도르 대통령이 방한기간 중 자사 모니터에 대해 극찬하고 탑헤드의 중남미 5개국 진출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은석 회장은 “이번 에콰도르 수출을 계기로 중남미 시장 진출을 위한 물꼬를 트게 됐다”고 말했다.
<이근형기자>이근형기자>
NMC리서치는 에콰도르의 대표적인 IT기업으로 컴퓨터 바이러스 차단 소프트웨어와 암ㆍ복표화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중남미 17개국에 유통망을 갖추고 있다.
한편 탑헤드는 구스타보 노보아 에콰도르 대통령이 방한기간 중 자사 모니터에 대해 극찬하고 탑헤드의 중남미 5개국 진출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은석 회장은 “이번 에콰도르 수출을 계기로 중남미 시장 진출을 위한 물꼬를 트게 됐다”고 말했다.
<이근형기자>이근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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