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리서치(대표 서영진)는 조달청과 자사 데스크톱용 리눅스운영체계(OS)인 ‘미지리눅스’에 대한 조달물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미지리서치는 이번 공급계약에 따라 향후 1년간 총 6000카피의 미지리눅스를 조달청에 공급하게 되며 연단위로 계약을 갱신할 예정이어서 향후 공급물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지리눅스는 초보 PC사용자용으로 개발된 데스크톱용 리눅스OS로 지난해 12월 정통부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에 의해 행정업무용 SW로 정식 선정됐다.
미지리눅스는 설치프로그램인 ‘까마’와 사용자환경 설정프로그램인 ‘까르마’를 지원, 초보 PC사용자에 편리한 사용환경을 제공할 뿐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제품군과 데이터 호환이 가능한 ‘오픈오피스’를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미지리서치 서영진 사장은 “유럽·미국 등 선진국 뿐 아니라 중국 등 다수의 국가들이 리눅스를 공공기관 업무용으로 활용하고 있다”면서 “이번 조달 공급계약을 계기로 리눅스가 국내 공공기관 및 금융·교육기관의 업무용 환경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보다 안정된 사용자 환경 구축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정렬기자>송정렬기자>
미지리서치는 이번 공급계약에 따라 향후 1년간 총 6000카피의 미지리눅스를 조달청에 공급하게 되며 연단위로 계약을 갱신할 예정이어서 향후 공급물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지리눅스는 초보 PC사용자용으로 개발된 데스크톱용 리눅스OS로 지난해 12월 정통부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에 의해 행정업무용 SW로 정식 선정됐다.
미지리눅스는 설치프로그램인 ‘까마’와 사용자환경 설정프로그램인 ‘까르마’를 지원, 초보 PC사용자에 편리한 사용환경을 제공할 뿐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제품군과 데이터 호환이 가능한 ‘오픈오피스’를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미지리서치 서영진 사장은 “유럽·미국 등 선진국 뿐 아니라 중국 등 다수의 국가들이 리눅스를 공공기관 업무용으로 활용하고 있다”면서 “이번 조달 공급계약을 계기로 리눅스가 국내 공공기관 및 금융·교육기관의 업무용 환경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보다 안정된 사용자 환경 구축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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