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통신 관련 솔루션 전문업체인 씨엔에스테크놀로지(www.cnstec.com 대표 서승모)는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인터넷 영상전화기(MoIP) 비쥬폰 신제품 발표회’를 가졌다.
회사는 이날 원격영상교육, VOD, 뉴스시청, 증권정보, 교통정보, 이메일 송수신 등이 가능한 IP기반의 MoIP(모델 비쥬폰 GVP-4000i·사진)을 국내 최초로 개발해 제품·회사소개 행사를 열었다.
이 제품은 기존 인터넷전화기(VoIP)와 영상전화기 기능을 합친 것으로 통신요금 절감효과와 함께 컴퓨터나 핸드폰(PDA) 등 기기들이 있어야 했던 다양한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회사는 MoIP 서비스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현재 기간망사업자와 인터넷전화 사업자와 전략적 제휴를 모색하고 초기 마케팅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기획팀 이준희 차장은 “현재 국내외 사업자와 협력논의를 진행하고 올해안에 5만~7만대를 판매해 250억원 매출을 기대한다”며 “해외에서도 MoIP에 대한 수요가 높은 만큼 수출과 내수의 비율도 1대1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는 지난해 5월 유선망 기반 영상전화기를 개발해 상용화해 오고 있다.
<정미영기자>정미영기자>
회사는 이날 원격영상교육, VOD, 뉴스시청, 증권정보, 교통정보, 이메일 송수신 등이 가능한 IP기반의 MoIP(모델 비쥬폰 GVP-4000i·사진)을 국내 최초로 개발해 제품·회사소개 행사를 열었다.
이 제품은 기존 인터넷전화기(VoIP)와 영상전화기 기능을 합친 것으로 통신요금 절감효과와 함께 컴퓨터나 핸드폰(PDA) 등 기기들이 있어야 했던 다양한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회사는 MoIP 서비스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현재 기간망사업자와 인터넷전화 사업자와 전략적 제휴를 모색하고 초기 마케팅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회사는 지난해 5월 유선망 기반 영상전화기를 개발해 상용화해 오고 있다.
<정미영기자>정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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