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반도체(www.aaww.com 대표 김규현)는 26일 부천공장 대강당에서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곡효행상’ 시상식 및 창업 34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우곡효행상’은 경로효친사상을 고취하고 건전한 가정문화를 확대하기 위해 아남반도체 김향수 명예회장의 호를 따 제정된 것으로, 시설팀의 김기석(26) 사원과 장비기술팀의 이의평(23) 사원이 올해 대상자로 선정됐다.
아남반도체 김규현 사장은 이날 창업 34주년 기념사에서 “기술력과 생산성 향상을 통한 원가절감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업환경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김홍식기자>
‘우곡효행상’은 경로효친사상을 고취하고 건전한 가정문화를 확대하기 위해 아남반도체 김향수 명예회장의 호를 따 제정된 것으로, 시설팀의 김기석(26) 사원과 장비기술팀의 이의평(23) 사원이 올해 대상자로 선정됐다.
아남반도체 김규현 사장은 이날 창업 34주년 기념사에서 “기술력과 생산성 향상을 통한 원가절감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업환경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김홍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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