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PDA 및 솔루션업체인 모빌닉(대표 조성훈)은 증권거래용 PDA를 개발하고 오는 5월부터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모빌닉은 증권전용 PDA를 KTF에 납품할 예정이며 이번주 중 3~4개의 증권사들을 대상으로 공개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모빌닉이 출시하는 PDA는 윈도CE 3.0 운영체제와 인텔 스트롱암 206㎒ 중앙처리장치(CPU), cdma2000-1x방식 통신모듈을 탑재했으며, 3.8인치 컬러 액정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크기는 129×79×21㎜, 무게는 300g이며 두 개의 배터리가 기본 제공된다. 이 제품은 모빌닉이 개발한 ‘소나’(SONA) 멀티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향후 신용카드결제와 뱅킹 시스템까지도 탑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빌닉의 조성훈 사장은 “KTF의 무선 증권 서비스에 초점을 맞춘 전용 PDA는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에 초점을 맞춘 고성능과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기존 범용 PDA에 비해 경쟁력을 지닌 제품이 될 것.”이라며 “틈새시장에 역량을 집중해 결제, 게임 등 특화된 PDA를 연이어 선보이고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과 연계해 수익을 거둘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지운기자>
모빌닉은 증권전용 PDA를 KTF에 납품할 예정이며 이번주 중 3~4개의 증권사들을 대상으로 공개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모빌닉이 출시하는 PDA는 윈도CE 3.0 운영체제와 인텔 스트롱암 206㎒ 중앙처리장치(CPU), cdma2000-1x방식 통신모듈을 탑재했으며, 3.8인치 컬러 액정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크기는 129×79×21㎜, 무게는 300g이며 두 개의 배터리가 기본 제공된다. 이 제품은 모빌닉이 개발한 ‘소나’(SONA) 멀티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향후 신용카드결제와 뱅킹 시스템까지도 탑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빌닉의 조성훈 사장은 “KTF의 무선 증권 서비스에 초점을 맞춘 전용 PDA는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에 초점을 맞춘 고성능과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기존 범용 PDA에 비해 경쟁력을 지닌 제품이 될 것.”이라며 “틈새시장에 역량을 집중해 결제, 게임 등 특화된 PDA를 연이어 선보이고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과 연계해 수익을 거둘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지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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