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www.e-himart.co.kr 대표 선종구)는 전국에 230여개의 직영매장을 보유한,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최대의 전자유통업체이다. 이 회사는 1987년 6월 국내 최초로 전 제조업체의 전자 제품을 모두 취급하는 양판점 형태의 매장을 용산에 개설한 이후 국내 전자유통업계를 선도해오고 있다.
하이마트는 제조사와의 직거래를 통해 중간 비용을 없애 저렴한 가격으로 각종 전자제품을 확보, 이를 국내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230여개의 네트워크를 통해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다.
특히 고객들이 제품을 합리적으로 선택·구매할 수 있도록 전문 디스플레이 요원을 통해 5000여개에 달하는, 국내 최대의 전자상품군을 진열하고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는 동선을 최대한 줄이면서 한 곳에서 각종 전자제품을 원스톱 쇼핑할 수 있고, 다양한 제조사 제품을 비교하면서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하이마트는 또 유통의 핵심인 물류와 전산인프라에 상당한 투자를 해 전국 어디서나 24시간내 제품을 배송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자랑한다. 즉 전국 17개의 물류거점과 15개의 직배물류센터 운영으로 효율적인 물류망을 구축함으로써 가격경쟁력을 확보,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와 관련, 하이마트는 2000년 1차 전산시스템 개발에 50억원을 투자한데 이어 지난해는 9억원을 투자해 2차 전산시스템을 개발, 올 1월부터 본격가동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상품의 구매·진열·판매·배송·현금흐름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이 온라인 관리가 가능해 환경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최첨단 전자유통 시스템을 갖췄다.
하이마트는 현재 전국적으로 점포 합리화 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 경쟁력있는 대형 점포를 잇달아 오픈하는 한편, ‘디지털라이프 위드 하이마트(Digital life with Hi-mart)’라는 슬로건 아래 디지털 가전제품인 HDTV·홈시어터 등의 진열공간을 대폭 늘리고 있다. 하이마트는 물류·전산·서비스·직원 등에 대한 투자에 힘입어 2000년 1조2000억원, 2001년 1조6000억원의 매출에 이어 올해는 2조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무종기자>
하이마트는 제조사와의 직거래를 통해 중간 비용을 없애 저렴한 가격으로 각종 전자제품을 확보, 이를 국내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230여개의 네트워크를 통해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다.
특히 고객들이 제품을 합리적으로 선택·구매할 수 있도록 전문 디스플레이 요원을 통해 5000여개에 달하는, 국내 최대의 전자상품군을 진열하고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는 동선을 최대한 줄이면서 한 곳에서 각종 전자제품을 원스톱 쇼핑할 수 있고, 다양한 제조사 제품을 비교하면서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하이마트는 또 유통의 핵심인 물류와 전산인프라에 상당한 투자를 해 전국 어디서나 24시간내 제품을 배송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자랑한다. 즉 전국 17개의 물류거점과 15개의 직배물류센터 운영으로 효율적인 물류망을 구축함으로써 가격경쟁력을 확보,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와 관련, 하이마트는 2000년 1차 전산시스템 개발에 50억원을 투자한데 이어 지난해는 9억원을 투자해 2차 전산시스템을 개발, 올 1월부터 본격가동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상품의 구매·진열·판매·배송·현금흐름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이 온라인 관리가 가능해 환경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최첨단 전자유통 시스템을 갖췄다.
하이마트는 현재 전국적으로 점포 합리화 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 경쟁력있는 대형 점포를 잇달아 오픈하는 한편, ‘디지털라이프 위드 하이마트(Digital life with Hi-mart)’라는 슬로건 아래 디지털 가전제품인 HDTV·홈시어터 등의 진열공간을 대폭 늘리고 있다. 하이마트는 물류·전산·서비스·직원 등에 대한 투자에 힘입어 2000년 1조2000억원, 2001년 1조6000억원의 매출에 이어 올해는 2조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무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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