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용산점을 시작으로 전국적인 전자양판점 네트워크를 구축한 전자랜드21(www.etland.co.kr)은 지난 10여년 동안 괄목한 성장을 이루며 전자유통의 한 축을 형성하고 있다. 전자랜드21은 오픈 첫 해의 매출액 기준으로 현재까지 2000배의 괄목한 성장을 기록, 전자전문 유통업체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현재 전국에 40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매출이 8000억원 규모에 달한다. 또 200여개의 협력사(제조사)가 전자랜드21을 통해 자사 제품을 유통시키고 있다.
전자랜드21은 온라인 쇼핑몰(www.etland.co.kr)도 운영해 다양한 상품, 합리적인 가격대에 각종 전자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이 쇼핑몰은 상품검색은 물론 구매기능을 갖춘 디지털쇼핑몰로 컴퓨터·가전제품·통신기기 등을 망라하고 있다. 특히 ‘쇼핑하기’ 메뉴에는 컴퓨터 관련기기·소프트웨어·수입명품관·생활가전·계절상품·주방가전·통신기기 등의 카테고리로 나뉘어져 있으며, 고객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쇼핑을 할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와 함께 디스카운트샵·기프트샵·수입명품점 등의 특성화된 서비스도 제공한다.
전자랜드21은 지난해 8개의 신규점을 오픈한데 이어 올해는 45개의 신규매장을 열어 전국에 총 85개의 점포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총 800억원을 투자해 신규점포에 DVD영화관·PC방·소형서점 등을 유치해 디지털 가전의 주 수요층인 신세대들의 발길을 끌어들인다는 계획이다. 대형매장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이 회사가 올해 오픈하는 매장중에는 1500평 규모의 초대형 매장도 10여개나 된다.
전자랜드21의 홍봉철 사장은 “올해 1조원대 매출을 달성하고 2~3년후 가전양판점 업계 선두로 부상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10대 고객감동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고객만족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최저가격보장제 실시를 비롯해 판매·서비스 실명제, 컴퓨터 무료 방문교육, 사후지원(AS)서비스인 ‘서비스 킹’ 제도와 함께 다양한 대금결제 방법을 도입하고 있다. 또 폐가전제품 무료수거 서비스와 교환·환불·반품 7일 OK서비스, 혼수 무료견적 서비스, 온라인·오프라인 전국 무료배달 서비스 등을 제공·실시하고 있다.
<김무종기자>
전자랜드21은 온라인 쇼핑몰(www.etland.co.kr)도 운영해 다양한 상품, 합리적인 가격대에 각종 전자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이 쇼핑몰은 상품검색은 물론 구매기능을 갖춘 디지털쇼핑몰로 컴퓨터·가전제품·통신기기 등을 망라하고 있다. 특히 ‘쇼핑하기’ 메뉴에는 컴퓨터 관련기기·소프트웨어·수입명품관·생활가전·계절상품·주방가전·통신기기 등의 카테고리로 나뉘어져 있으며, 고객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쇼핑을 할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와 함께 디스카운트샵·기프트샵·수입명품점 등의 특성화된 서비스도 제공한다.
전자랜드21은 지난해 8개의 신규점을 오픈한데 이어 올해는 45개의 신규매장을 열어 전국에 총 85개의 점포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총 800억원을 투자해 신규점포에 DVD영화관·PC방·소형서점 등을 유치해 디지털 가전의 주 수요층인 신세대들의 발길을 끌어들인다는 계획이다. 대형매장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이 회사가 올해 오픈하는 매장중에는 1500평 규모의 초대형 매장도 10여개나 된다.
전자랜드21의 홍봉철 사장은 “올해 1조원대 매출을 달성하고 2~3년후 가전양판점 업계 선두로 부상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10대 고객감동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고객만족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최저가격보장제 실시를 비롯해 판매·서비스 실명제, 컴퓨터 무료 방문교육, 사후지원(AS)서비스인 ‘서비스 킹’ 제도와 함께 다양한 대금결제 방법을 도입하고 있다. 또 폐가전제품 무료수거 서비스와 교환·환불·반품 7일 OK서비스, 혼수 무료견적 서비스, 온라인·오프라인 전국 무료배달 서비스 등을 제공·실시하고 있다.
<김무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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