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캠코더 시장에서 소니와 라이벌 관계인 일본 JVC는 지난해 국내시장에서 급성장을 이룩하면서 소니·파나소닉 등과 함께 디지털캠코더 선두그룹을 형성했다. 최근에는 디지털캠코더 판매 대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30~40%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모두 8종의 디지털캠코더 신모델을 출시할 정도로 국내시장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했다. JVC 모델의 특징은 출시 제품 대부분이 600g 정도로 가볍고 크기도 작은 6㎜ 제품이라는 것. 또 화질도 뛰어나 수평해상도 520라인과 수직해상도 480라인의 고화질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JVC가 작년 6월 선보였던 초경량 포켓사이즈 디지털캠코더(모델명 GR-DVP3KR)는 올해도 주목을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JVC코리아는 올해를 기점으로 한국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고히 한다는 방침아래 지난 1월 신제품 8개모델을 선보이고 일부 제품을 출시했다. 이 가운데 오는 4월 출시할 예정인 GR-DVM96KR, GR-DV3000KR 모델은 MP3 음악을 지원하는 기능을 장착, 촬영을 하면서 음악을 듣거나 다운받은 MP3 파일을 영상과 함께 재생할 수 있다.
특히 JVC코리아는 일본 본사와 시간차를 두지 않고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세계시장에 내놓는 최신 모델을 한국시장에서도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올해도 한국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는 신모델을 발빠르게 출시하는 것은 물론, 양판점·할인점·백화점 등으로 유통채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자사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하기 위해 백화점 유통망을 강화하다.
특히 JVC코리아는 2002년 한일 월드컵의 AV부문 공식 파트너라는 점을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에 따라 고객을 상대로 한국 축구대표팀에 응원메시지를 보내는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벌이고 있다. JVC코리아측은 “2002 한일 월드컵을 앞두고 디지털 캠코더 시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월드컵을 전후해 디지털 캠코더 제품군에 대한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통해 한국 소비자들로부터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되는 것이 올해의 목표”라고 밝혔다.
<임윤규기자>
이 회사는 지난해 모두 8종의 디지털캠코더 신모델을 출시할 정도로 국내시장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했다. JVC 모델의 특징은 출시 제품 대부분이 600g 정도로 가볍고 크기도 작은 6㎜ 제품이라는 것. 또 화질도 뛰어나 수평해상도 520라인과 수직해상도 480라인의 고화질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JVC가 작년 6월 선보였던 초경량 포켓사이즈 디지털캠코더(모델명 GR-DVP3KR)는 올해도 주목을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JVC코리아는 올해를 기점으로 한국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고히 한다는 방침아래 지난 1월 신제품 8개모델을 선보이고 일부 제품을 출시했다. 이 가운데 오는 4월 출시할 예정인 GR-DVM96KR, GR-DV3000KR 모델은 MP3 음악을 지원하는 기능을 장착, 촬영을 하면서 음악을 듣거나 다운받은 MP3 파일을 영상과 함께 재생할 수 있다.
특히 JVC코리아는 일본 본사와 시간차를 두지 않고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세계시장에 내놓는 최신 모델을 한국시장에서도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올해도 한국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는 신모델을 발빠르게 출시하는 것은 물론, 양판점·할인점·백화점 등으로 유통채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자사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하기 위해 백화점 유통망을 강화하다.
특히 JVC코리아는 2002년 한일 월드컵의 AV부문 공식 파트너라는 점을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에 따라 고객을 상대로 한국 축구대표팀에 응원메시지를 보내는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벌이고 있다. JVC코리아측은 “2002 한일 월드컵을 앞두고 디지털 캠코더 시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월드컵을 전후해 디지털 캠코더 제품군에 대한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통해 한국 소비자들로부터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되는 것이 올해의 목표”라고 밝혔다.
<임윤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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