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홍순도특파원mhhong@munhwa.co.kr)세계적인 기업 관리 소프트웨어 공급 회사인 피플소프트가 늦어도 4월 초에 중국에 진출, 토종 업체가 경쟁력이 약한 이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화교용 통신사인 중국신문사(CNS)가 24일 보도했다.
통신은 이 경우 기업 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은 기존의 오라클과 SAP에 피플 소프트가 가세하는 치열한 3파전의 형국을 보여줄 것이라면서 제품의 국산화를 더욱 요원하게 만드는 부작용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피플 소프트는 지난 1987년 실립된 회사로 현재 107개 국가의 4700여개 기업과 기관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을뿐 아니라 인터넷 네트워크상에서도 호환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제품이라는 점을 크게 인정받는등 경쟁력이 상당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통신은 이 경우 기업 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은 기존의 오라클과 SAP에 피플 소프트가 가세하는 치열한 3파전의 형국을 보여줄 것이라면서 제품의 국산화를 더욱 요원하게 만드는 부작용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피플 소프트는 지난 1987년 실립된 회사로 현재 107개 국가의 4700여개 기업과 기관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을뿐 아니라 인터넷 네트워크상에서도 호환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제품이라는 점을 크게 인정받는등 경쟁력이 상당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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