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www.sony.co.kr 대표 이명우)는 35만 화소 PC카메라를 내장한 995g의 초경량 노트북PC인 ‘바이오 C1(모델명 PCG-C1MTL)을 오는 28일부터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733㎒로 동작하는 미국 트랜스메타사의 노트북PC용 중앙처리장치(CPU)인 크루소를 장착했으며 20��HDD, 128MB DDR SD램을 탑재했다. 또 오래된 아날로그 비디오 영상을 재생하면서 고화질의 MPEG2 디지털 포맷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번들로 제공되는 자사 영상편집 SW인 ‘스마트 캡쳐 프리미어’를 사용해 동영상 또는 정지영상 편집할 수 있다.
또 소니의 독자적인 IEEE1394방식 인터페이스인 i.LINK 단자가 부착돼 있어 동일한 모양의 단자가 부착된 디지털 가전기기를 연결할 수 있으며, 키보드 중간쯤에 위치한 포인트 스틱방식 마우스와 별도로 노트북PC 오른쪽에 조그다이얼을 장착해 간단한 마우스 이동 및 볼륨·밝기 조정 등을 할 수 있다.
단 LCD는 8.9인치로 작아 일반적인 노트북PC의 해상도인 1280×768(XGA)보다 낮은 1280×600까지만 구현되기 때문에 라드하임 등 XGA 이상의 해상도가 필요한 3차원 게임은 즐길 수 없다. 운영체제는 윈도XP 홈에디션을 설치했으며 다음달 14일까지 구매할 경우 전용가방을 무료로 제공한다.
<문대영기자>문대영기자>
이 제품은 733㎒로 동작하는 미국 트랜스메타사의 노트북PC용 중앙처리장치(CPU)인 크루소를 장착했으며 20��HDD, 128MB DDR SD램을 탑재했다. 또 오래된 아날로그 비디오 영상을 재생하면서 고화질의 MPEG2 디지털 포맷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번들로 제공되는 자사 영상편집 SW인 ‘스마트 캡쳐 프리미어’를 사용해 동영상 또는 정지영상 편집할 수 있다.
또 소니의 독자적인 IEEE1394방식 인터페이스인 i.LINK 단자가 부착돼 있어 동일한 모양의 단자가 부착된 디지털 가전기기를 연결할 수 있으며, 키보드 중간쯤에 위치한 포인트 스틱방식 마우스와 별도로 노트북PC 오른쪽에 조그다이얼을 장착해 간단한 마우스 이동 및 볼륨·밝기 조정 등을 할 수 있다.
단 LCD는 8.9인치로 작아 일반적인 노트북PC의 해상도인 1280×768(XGA)보다 낮은 1280×600까지만 구현되기 때문에 라드하임 등 XGA 이상의 해상도가 필요한 3차원 게임은 즐길 수 없다. 운영체제는 윈도XP 홈에디션을 설치했으며 다음달 14일까지 구매할 경우 전용가방을 무료로 제공한다.
<문대영기자>문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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