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캐피탈(대표 김재실)은 지난 20일 경기벤처펀드2호 집행조합원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벤처펀드 2호는 경기도가 50억원, 한국산업은행이 50억원, 산은캐피탈이 50억원을 출자, 총 150억원 규모로 조성된다.
업무집행조합으로 선정된 산은캐피탈은 펀드 전액을 경기도 소재 유망 중소·벤처기업에 투자하고, 성장단계별로 창업후 3년 이내의 초기기업에 20%, 5년 이내에 30%, 7년 이내에 30%, 7년 이상에 20% 등으로 포토폴리오를 구성할 방침이다.
이로써 산은캐피탈은 총 19개 투자조합에 2098억원 규모의 투자조합을 보유하게 됐다. 또한 현재 집행조합원으로 선정이 확정돼 총 1억~1억5000만달러 규모로 조성중인 나스닥 IT펀드를 포함할 경우 투자재원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회사측은 내다보고 있다.
<최경섭기자>최경섭기자>
경기벤처펀드 2호는 경기도가 50억원, 한국산업은행이 50억원, 산은캐피탈이 50억원을 출자, 총 150억원 규모로 조성된다.
업무집행조합으로 선정된 산은캐피탈은 펀드 전액을 경기도 소재 유망 중소·벤처기업에 투자하고, 성장단계별로 창업후 3년 이내의 초기기업에 20%, 5년 이내에 30%, 7년 이내에 30%, 7년 이상에 20% 등으로 포토폴리오를 구성할 방침이다.
이로써 산은캐피탈은 총 19개 투자조합에 2098억원 규모의 투자조합을 보유하게 됐다. 또한 현재 집행조합원으로 선정이 확정돼 총 1억~1억5000만달러 규모로 조성중인 나스닥 IT펀드를 포함할 경우 투자재원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회사측은 내다보고 있다.
<최경섭기자>최경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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