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업체 넥슨(대표 정상원)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폭탄 서바이벌게임 ‘비엔비’에 프리미엄 채널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25일부터 서비스되는 프리미엄 채널은 PC방에서만 접속이 가능하다.
특히 일반 채널에 비해 레벨업 속도가 빠른 데다, 일반 채널에서는 접할 수 없는 10여 종의 새로운 맵을 이용할 수 있다.
프리미엄 채널 접속을 원하는 PC방은 넥슨 인터넷 PC방 홈페이지(cafe.nexon.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비엔비’는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첫 번째 게임으로 최대 8명까지 네트워크 플레이가 가능한 대전 게임이다. 이 게임은 물풍선을 놓아 상대방을 물방울로 가두고, 이 물방울을 같은 팀이 와서 터트려 주면 살고 다른 팀이 터트리면 죽게 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택수기자>이택수기자>
25일부터 서비스되는 프리미엄 채널은 PC방에서만 접속이 가능하다.
특히 일반 채널에 비해 레벨업 속도가 빠른 데다, 일반 채널에서는 접할 수 없는 10여 종의 새로운 맵을 이용할 수 있다.
프리미엄 채널 접속을 원하는 PC방은 넥슨 인터넷 PC방 홈페이지(cafe.nexon.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비엔비’는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첫 번째 게임으로 최대 8명까지 네트워크 플레이가 가능한 대전 게임이다. 이 게임은 물풍선을 놓아 상대방을 물방울로 가두고, 이 물방울을 같은 팀이 와서 터트려 주면 살고 다른 팀이 터트리면 죽게 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택수기자>이택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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