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용 TRS(주파수공용통신)인 0130 서비스에서도 무선인터넷을 즐길 수 있게 됐다.
TRS 전국사업자인 한국통신파워텔(www.m0130.com 대표 홍용표)는 19일 ‘모바일인터넷 서비스 구축을 위한 제안서 요청’공고를 내고 WAP(Wireless Applicatio Protocol) 게이트웨이와 유·무선 인터넷 플랫폼을 도입, 구축한다고 밝혔다.
공고에 따르면 이번 입찰에는 국내외 공급 실적이 있는 장비제조업체와 공급업체가 입찰에 참여할 수 있으며, 1차 서류평가와 2차 BMT(장비성능평가)를 거쳐 BMT 순위에 따른 가격 우선 협상으로 공급업체가 결정된다.
RFP(입찰제안요청서)는 20일~21일 양일간 한국통신파워텔에서 교부하며, RFP 수령업체는 반드시 제안서를 제출해야 한다. 제안서 접수 마감은 26일 12시이다.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제공될 무선 인터넷 서비스는 WAP(Wireless Application Protocol) 기반 서비스와 J2ME VM(자바 2 마이크로에디션 버추얼버신) 기반 서비스. 지난해 말부터 출시되고 있는 TRS 단말기(모토로라 아이덴 단말기)에 WAP 브라우저인 ‘UP 브라우저’와 모토로라 J2ME VM이 탑재돼 있어 WAP 게이트웨이와 무선 인터넷 포털 플랫폼 등 서버 시스템만 갖추면 바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시스템 규모는 전체 16만명의 가입자 중 3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며, 오는 2·4분기경 시범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TRS 단말기의 경우 고정 IP(인터넷 프로토콜) 주소를 가지고 있어, 서비스 사용자가 인터넷에 따로 접속할 필요 없이 직접 단말기에서 받아볼 수 있는 ‘푸시(PUSH)’서비스 등 기존 휴대전화보다 업그레이드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한국통신파워텔은 입찰 참여 업체를 위해 23일 토요일 10시 자사 사무실에서 입찰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권정숙기자>
TRS 전국사업자인 한국통신파워텔(www.m0130.com 대표 홍용표)는 19일 ‘모바일인터넷 서비스 구축을 위한 제안서 요청’공고를 내고 WAP(Wireless Applicatio Protocol) 게이트웨이와 유·무선 인터넷 플랫폼을 도입, 구축한다고 밝혔다.
공고에 따르면 이번 입찰에는 국내외 공급 실적이 있는 장비제조업체와 공급업체가 입찰에 참여할 수 있으며, 1차 서류평가와 2차 BMT(장비성능평가)를 거쳐 BMT 순위에 따른 가격 우선 협상으로 공급업체가 결정된다.
RFP(입찰제안요청서)는 20일~21일 양일간 한국통신파워텔에서 교부하며, RFP 수령업체는 반드시 제안서를 제출해야 한다. 제안서 접수 마감은 26일 12시이다.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제공될 무선 인터넷 서비스는 WAP(Wireless Application Protocol) 기반 서비스와 J2ME VM(자바 2 마이크로에디션 버추얼버신) 기반 서비스. 지난해 말부터 출시되고 있는 TRS 단말기(모토로라 아이덴 단말기)에 WAP 브라우저인 ‘UP 브라우저’와 모토로라 J2ME VM이 탑재돼 있어 WAP 게이트웨이와 무선 인터넷 포털 플랫폼 등 서버 시스템만 갖추면 바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시스템 규모는 전체 16만명의 가입자 중 3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며, 오는 2·4분기경 시범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TRS 단말기의 경우 고정 IP(인터넷 프로토콜) 주소를 가지고 있어, 서비스 사용자가 인터넷에 따로 접속할 필요 없이 직접 단말기에서 받아볼 수 있는 ‘푸시(PUSH)’서비스 등 기존 휴대전화보다 업그레이드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한국통신파워텔은 입찰 참여 업체를 위해 23일 토요일 10시 자사 사무실에서 입찰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권정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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