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전문 채널 KMTV의 대주주이자 코스닥 등록기업인 엔터테인먼트 업체 예당은 19일 서태지컴퍼니와공동사업 추진과 상호 지분출자 등에 대한 전략적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예당 관계자는 “이번 제휴로 예당은 서태지의 7집 또는 8집에 대한 독점적 유통권을 갖고 서태지컴퍼니는 예당의 계열사인 케이블TV업체인 위미디어넷의 대주주로 참여해 프로그램 기획을 지원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9월까지 서태지컴퍼니에 2만주(발행가 10만원)를 출자해 지분16.7%를 확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규화기자>이규화기자>
예당 관계자는 “이번 제휴로 예당은 서태지의 7집 또는 8집에 대한 독점적 유통권을 갖고 서태지컴퍼니는 예당의 계열사인 케이블TV업체인 위미디어넷의 대주주로 참여해 프로그램 기획을 지원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9월까지 서태지컴퍼니에 2만주(발행가 10만원)를 출자해 지분16.7%를 확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규화기자>이규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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