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후공정장비 생산업체인 선양테크(www.sunyangtech.co.kr 대표 양서일)는 중국의 반도체 생산업체인 장인장강전자와 67만달러 상당의 반도체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선양테크는 중국의 반도체생산업체인 장인장강전자에 36만달러 규모의 트림및 폼 시스템 장비 공급을 지난 1월 체결한데 이어 이번에 다시 장비공급계약을 체결하게됐다고 설명했다. .

선양측은 본격적인 장비선적은 오는 6월에 이뤄진다고 밝혔다.

트림시스템은 반도체 공정가운데 리드프레임에서 반도체를 분리하는 장비며 폼시스템은 반도체를 주기판에 부착하기위한 다리를 90도로 굽히는 장비다.

<허정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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