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윈(△200원)
IT 인프라 제공업체인 소프트윈은 18일 이사회를 통해 5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의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소프트윈은 전날보다 7.54% 오른 28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의 수익성과 기업가치를 고려할 때, 현재 주가는 상당히 저평가된 수준”이라며 “이번 자사주 매입은 이에 따른 조치이며 향후 주가추이를 살펴 추가 자사주 매입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이닉스반도체(▽85원)
하이닉스반도체가 18일 지적재산권의 이전, 우발 채무에 대한 책임소재 등 마이크론테크놀러지와의 미타결 협상 쟁점들이 악재로 부각되면서 하락했다. 하이닉스는 전날보다 5.10% 떨어진 1580원을 기록했다.
이날 하이닉스채권단은 마이크론이 향후 발생하는 우발채무에 대해 책임져야 하고 하이닉스의 지적 재산권을 모두 가져가되 이에 따른 하자보상은 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반면 마이크론은 우발채무와 지적 재산권의 하자보상에 대한 책임을 채권단에 강력히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양이엔지(▽350원)
반도체 화학약품 중앙공급장치 제조업체인 한양이엔지는 18일 자전거래를 통해 특정 매수주체에 100만주를 넘기는 과정에서 다른 투자자들이 가로챘다는 루머가 돌면서 큰 폭으로 하락했다. 한양이엔지는 전날보다 8.31% 하락한 3860원에 머물렀다.
하지만 회사 관계자는 “이날 1시30분경 삼성증권을 통해 3900원에 자사주 매입분 100만주를 장내 매도주문을 내놓았으며 얼마 후 100만주의 매수주체가 나타나 계약이 성사됐다”면서 “자전거래는 없었으며 일평균 거래량이 10만주에 머물고 있어 거래량을 늘리기 위해 자사주를 매도했다”고 설명했다.
<남상훈기자>
IT 인프라 제공업체인 소프트윈은 18일 이사회를 통해 5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의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소프트윈은 전날보다 7.54% 오른 28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의 수익성과 기업가치를 고려할 때, 현재 주가는 상당히 저평가된 수준”이라며 “이번 자사주 매입은 이에 따른 조치이며 향후 주가추이를 살펴 추가 자사주 매입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이닉스반도체(▽85원)
하이닉스반도체가 18일 지적재산권의 이전, 우발 채무에 대한 책임소재 등 마이크론테크놀러지와의 미타결 협상 쟁점들이 악재로 부각되면서 하락했다. 하이닉스는 전날보다 5.10% 떨어진 1580원을 기록했다.
이날 하이닉스채권단은 마이크론이 향후 발생하는 우발채무에 대해 책임져야 하고 하이닉스의 지적 재산권을 모두 가져가되 이에 따른 하자보상은 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반면 마이크론은 우발채무와 지적 재산권의 하자보상에 대한 책임을 채권단에 강력히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양이엔지(▽350원)
반도체 화학약품 중앙공급장치 제조업체인 한양이엔지는 18일 자전거래를 통해 특정 매수주체에 100만주를 넘기는 과정에서 다른 투자자들이 가로챘다는 루머가 돌면서 큰 폭으로 하락했다. 한양이엔지는 전날보다 8.31% 하락한 3860원에 머물렀다.
하지만 회사 관계자는 “이날 1시30분경 삼성증권을 통해 3900원에 자사주 매입분 100만주를 장내 매도주문을 내놓았으며 얼마 후 100만주의 매수주체가 나타나 계약이 성사됐다”면서 “자전거래는 없었으며 일평균 거래량이 10만주에 머물고 있어 거래량을 늘리기 위해 자사주를 매도했다”고 설명했다.
<남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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