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용반도체회사인 페어차일드코리아(대표 김덕중)은 500와트(W)급 이상의 고전력 장비에 사용되는 역률보정(Power Factor Correction) IC인 FAN4822 PFC 컨트롤러를 출시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역률이란 사용되는 전류와 유휴전력의 비를 뜻하며 역률보정IC은 고전력 기기가 효율적으로 전력사용을 할수있도록 하는 필수 전력용 반도체다.
이번에 출시된 FAN4822는 역률을 최고 98%까지 향상시킨 제품으로 에너지효율은 높고 소음은 낮아 전자파(EMI)로 발생하는 소음및 스위칭 손실을 줄일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제품은 서버, 라우터, 전원공급장치,통신스위칭 장비와 같은 고전력 애플리케이션용으로 설계됐다.
<허정화기자>허정화기자>
역률이란 사용되는 전류와 유휴전력의 비를 뜻하며 역률보정IC은 고전력 기기가 효율적으로 전력사용을 할수있도록 하는 필수 전력용 반도체다.
이번에 출시된 FAN4822는 역률을 최고 98%까지 향상시킨 제품으로 에너지효율은 높고 소음은 낮아 전자파(EMI)로 발생하는 소음및 스위칭 손실을 줄일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제품은 서버, 라우터, 전원공급장치,통신스위칭 장비와 같은 고전력 애플리케이션용으로 설계됐다.
<허정화기자>허정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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