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R와 GV의 합병을 결정하게 된 계기는.
“장기적으로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양사 주주들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방안이 무엇인가를 고민해 왔다. 업계 관계자를 비롯해 양사 주주들을 직접 만나 의견을 경청했으며, 그 결과 CCR과 GV의 합병이 최선이라는 결정을 내리게 됐다. 통합 회사의 실적으로 내년 쯤 코스닥 등록을 추진하면 올해보다 더 높은 기업가치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곧 양사 주주들에게 보다 많은 이익을 안겨줄 것이라고 판단했다.”
-합병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은.
“합병 회사는 단순히 CCR와 GV를 합쳐 놓은 형태가 아닐 것이다. 게임을 비롯해 온라인 만화·애니메이션·캐릭터 사업을 총괄하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그룹의 모습이 될 것이다.”
-향후 서비스할 게임은.
“올해 안에 최소 3~4개의 새로운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다. 우선 내달 중 어린이를 타깃으로 반다이와 공동 개발하고 있는 ‘디지몬온라인’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상반기 중 포스트 슈팅게임 ‘스팅어스’를 발표하고, 하반기 중에는 3D 온라인게임 ‘라이징포스’를 서비스할 계획이다.
‘포트리스3’는 10월부터 베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6월경 ‘포트리스2블루’ 스페셜 버전도 선보일 생각이다. 그외 ‘한게임’이나 ‘넷마블’과 같은 미니게임 도 준비중이다.
-CCR의 약점으로 지적돼 왔던 조직 관리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은.
”게임사업을 해오면서 지금까지는 수익원을 확보하고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 급선무였다. 그 과정에서 조직의 체계를 잡고 좋은 인재를 영입·육성하는 일에는 상대적으로 소홀했던 게 사실이다.
그러나 올부터는 사업조직을 새롭게 정비함은 물론 국내외 우수 인재를 영입할 방침이며, 이를 위해 아낌없이 투자할 계획이다. 또 온라인게임의 건전한 발전과 게임 개발자 육성을 위한 산학연대 사업도 구상하고 있다.“
<이택수기자>
“장기적으로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양사 주주들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방안이 무엇인가를 고민해 왔다. 업계 관계자를 비롯해 양사 주주들을 직접 만나 의견을 경청했으며, 그 결과 CCR과 GV의 합병이 최선이라는 결정을 내리게 됐다. 통합 회사의 실적으로 내년 쯤 코스닥 등록을 추진하면 올해보다 더 높은 기업가치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곧 양사 주주들에게 보다 많은 이익을 안겨줄 것이라고 판단했다.”
-합병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은.
“합병 회사는 단순히 CCR와 GV를 합쳐 놓은 형태가 아닐 것이다. 게임을 비롯해 온라인 만화·애니메이션·캐릭터 사업을 총괄하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그룹의 모습이 될 것이다.”
-향후 서비스할 게임은.
“올해 안에 최소 3~4개의 새로운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다. 우선 내달 중 어린이를 타깃으로 반다이와 공동 개발하고 있는 ‘디지몬온라인’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상반기 중 포스트 슈팅게임 ‘스팅어스’를 발표하고, 하반기 중에는 3D 온라인게임 ‘라이징포스’를 서비스할 계획이다.
‘포트리스3’는 10월부터 베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6월경 ‘포트리스2블루’ 스페셜 버전도 선보일 생각이다. 그외 ‘한게임’이나 ‘넷마블’과 같은 미니게임 도 준비중이다.
-CCR의 약점으로 지적돼 왔던 조직 관리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은.
”게임사업을 해오면서 지금까지는 수익원을 확보하고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 급선무였다. 그 과정에서 조직의 체계를 잡고 좋은 인재를 영입·육성하는 일에는 상대적으로 소홀했던 게 사실이다.
그러나 올부터는 사업조직을 새롭게 정비함은 물론 국내외 우수 인재를 영입할 방침이며, 이를 위해 아낌없이 투자할 계획이다. 또 온라인게임의 건전한 발전과 게임 개발자 육성을 위한 산학연대 사업도 구상하고 있다.“
<이택수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