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나라(www.hongsamnara.net 대표 전근표)는 13일 코리아나 호텔에서 김시관 건국대 교수와 공동 개발한 홍삼 사포닌 추출 신기술 발표회를 열었다.

회사측은 이 기술은 숯의 일종인 활성탄을 이용해 홍삼내 32종의 사포닌을 분리, 대량생산을 통한 제품화 가능성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또 홍삼홍보대사로 위촉된 프랑스계 연예인 이다 도시가 참석, 홍삼 사포닌을 제품화한 피부미용팩을 시연하기도 했다.

<김은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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