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여행서비스가 영국과 프랑스의 네티즌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프랑스의 인터넷 조사회사인 넷밸류(Netvalue)에 따르면 지난 1월중 유럽 5개 국가의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영국의 경우 네티즌의 21.5%가 온라인 여행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프랑스는 17.9%, 스페인은 13.2%에 각각 달하고 있다. 그러나 독일은 8.3%, 이탈리아는 5.8%에 그쳤다.

한편 프랑스 네티즌의 경우 31.5%(중복답변 가능)가 인터넷을 통해 책과 음반류를 구입했고, 37.6%가 은행카드 및 보험료를 결제했으며, 26.2%는 일반 상품을 구입했으며, 21%는 컴퓨터 관련 제품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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