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원소프트랩(www.ksystem.co.kr 대표 권영범)의 ‘K.시스템’은 ERM(전사적관계경영) 및 ESM(전략경영시스템)을 포함한 신개념 ERP다. ERM이란 고객관리 중심인 CRM, 활동관리, 지식관리(KMS)를 통합한 시스템으로 기업이 지속적으로 각 활동과 프로세스를 개선해 효율적 경영 관리를 실현할 수 있게 해준다. 또, ESM은 기존 ERP의 데이터를 경영 차원까지 확장해 빠른 의사결정과 효율적인 내부 관리를 실현하게 해주는 솔루션이다. 즉, 실무자 위주의 분산된 정보를 수익성과 재무건전성을 기반으로 추출, 유익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의사결정자에게 제공하고, 이에 따른 내부로의 빠른 피드백을 통해 책임에 맞는 목표 관리 및 성과 측정을 함으로써 경영자원의 전략적 재분배를 효율적으로 실현시켜주는 것이다.
권영범 사장은 “세계적으로 SCM, CRM, 생산데이터관리(PDM), e프로큐어먼트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된 확장형 ERP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라며 “‘K.시스템’은 SCM이나 ERM 등을 지원하도록 설계된 포괄적 ERP이기 때문에 업종과 기업 규모에 따라 상이한 모든 고객 요구에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영림원은 ‘K.시스템’으로 SCM이나 ERM 등 다양한 시장 공략이 가능하다고 보고, 전방위적인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연내에 협력사를 50개로 늘리고 컨설턴트도 200명 수준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또, 기능과 가격 차별화를 통해 중소기업과 제조업 중심의 기존 수요를 유지하고 동시에 대기업 및 비제조 업종의 신규 수요를 붙드는 데 적극 나선다는 전략이다. 특히, 산업별로 특화된 표준 템플릿을 개발하고, 정부가 추진하는 ‘협업적 IT화 지원’ 사업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본사와 지사간 또는 협력업체간 SCM(공급망관리) 구축에 요구될 ERP 시장을 개척할 방침이다.
영림원은 또한 올해를 해외 진출의 원년으로 삼는다는 목표다. 한국통신글로벌사업단·에이지텔레콤 등과 해외 사업에 대한 업무 제휴를 맺고 중국 시장을 개척하고 있으며, 이미 상하이의 5개 업체를 방문해 시연회도 가졌다. 또 상반기에는 일본 시장에 적합한 제품도 갖출 계획이다.
영림원은 1993년 5월 설립된 ERP, ERM 전문업체로 동원텔레콤·하이닉스반도체·한국통신하이텔 등 제조·제약·무역·철강·유통 등 다양한 업종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 35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올해는 1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권영범 사장은 “세계적으로 SCM, CRM, 생산데이터관리(PDM), e프로큐어먼트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된 확장형 ERP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라며 “‘K.시스템’은 SCM이나 ERM 등을 지원하도록 설계된 포괄적 ERP이기 때문에 업종과 기업 규모에 따라 상이한 모든 고객 요구에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영림원은 ‘K.시스템’으로 SCM이나 ERM 등 다양한 시장 공략이 가능하다고 보고, 전방위적인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연내에 협력사를 50개로 늘리고 컨설턴트도 200명 수준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또, 기능과 가격 차별화를 통해 중소기업과 제조업 중심의 기존 수요를 유지하고 동시에 대기업 및 비제조 업종의 신규 수요를 붙드는 데 적극 나선다는 전략이다. 특히, 산업별로 특화된 표준 템플릿을 개발하고, 정부가 추진하는 ‘협업적 IT화 지원’ 사업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본사와 지사간 또는 협력업체간 SCM(공급망관리) 구축에 요구될 ERP 시장을 개척할 방침이다.
영림원은 또한 올해를 해외 진출의 원년으로 삼는다는 목표다. 한국통신글로벌사업단·에이지텔레콤 등과 해외 사업에 대한 업무 제휴를 맺고 중국 시장을 개척하고 있으며, 이미 상하이의 5개 업체를 방문해 시연회도 가졌다. 또 상반기에는 일본 시장에 적합한 제품도 갖출 계획이다.
영림원은 1993년 5월 설립된 ERP, ERM 전문업체로 동원텔레콤·하이닉스반도체·한국통신하이텔 등 제조·제약·무역·철강·유통 등 다양한 업종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 35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올해는 1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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