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업체 시멘텍(대표 최영석)은 대만 게임업체 감마니아(대료 알버트 류)를 통해 ‘헬브레스’ 현지 베타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전장’이라는 이름으로 현지서 서비스되는 ‘헬브레스’는 국가전의 특징을 갖고 있는 온라인 롤플레잉게임이다.

감마니아는 이달말까지 베타서비스를 끝내고 내달부터 유료서비스에 돌입할 계획이다.

<송재수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