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테크노파크(원장 배성열 www.antp.org)는 오는 15일 한양대 안산캠퍼스 소극장에서 ‘2002년 신기술창업보육(TBI)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산업자원부가 시행하고 전국 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신기술창업보육사업(TBI)’ 사업은 신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의 시제품 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배정된 지원금액은 200억원 규모다.

선정된 기업은 전체 소요자금의 75% 이내에서 무이자·무담보 형식으로 사업자 1인당 최대 1억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성연광기자>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