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웍스(www.my09.com 대표 김경수)는 기존 비디오 테이프을 디지털 동영상 데이터로 손쉽게 변환해 컴퓨터 안에 저장할 수 있도록 해주는 디지털 동영상 변환장치 ‘피데오(Pideo)’를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피데오는 PC와 비디오(Video)의 합성어로 아날로그 데이터를 디지털로 변환하는 컨버터이며 범용직렬버스(USB)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이 제품은 6만원대에 판매될 예정이어서 경쟁 제품에 비해 저렴하고 편집 소프트웨어인 ‘피데오 스테이션’이 무료로 제공되는 것이 장점이 다. 또 카메라 또는 캠코더와 연결해 자체 감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보안 기능을 갖고 있다.
이 회사는 내달부터 아날로그 캠코더가 가정당 1대 꼴로 보급되어 있는 일본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40여가지의 특수효과를 넣은 소프트웨어를 번들로 넣어 판매할 예정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비디오 테이프의 경우 내구성이 떨어져 이를 별도로 기록 보관하고자 하는 수요가 적지 않을 것으로 보고 이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근형기자>이근형기자>
피데오는 PC와 비디오(Video)의 합성어로 아날로그 데이터를 디지털로 변환하는 컨버터이며 범용직렬버스(USB)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이 제품은 6만원대에 판매될 예정이어서 경쟁 제품에 비해 저렴하고 편집 소프트웨어인 ‘피데오 스테이션’이 무료로 제공되는 것이 장점이 다. 또 카메라 또는 캠코더와 연결해 자체 감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보안 기능을 갖고 있다.
이 회사는 내달부터 아날로그 캠코더가 가정당 1대 꼴로 보급되어 있는 일본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40여가지의 특수효과를 넣은 소프트웨어를 번들로 넣어 판매할 예정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비디오 테이프의 경우 내구성이 떨어져 이를 별도로 기록 보관하고자 하는 수요가 적지 않을 것으로 보고 이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근형기자>이근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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