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IBM(대표 조정태)은 12일 인텔프로세서 기반의 새로운 PC서버인 ‘e서버 x시리즈 440’을 출시했다.
인텔 제온 프로세서 MP 2개를 탑재한 랙형 서버인 x440은 프로세서를 최대 8개까지 확장할 수 있어 8웨이 제품 2대를 연결, 하이엔드급 16웨이 서버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고 LGIBM은 설명했다. 기본메모리와 하드디스크도 최대 64GB와 146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은 프로세서·메모리·입출력 모듈간 전송속도를 향상시켜주는 ‘레벨 4 시스템 캐시’, 동일한 데이터를 다른 메모리에 저장해 메모리 에러를 대비하는 ‘메모리 미러링’등 다양한 신기술을 채택하고 있다. 특히 IBM의 자율컴퓨팅프로젝트인 ‘e리자’의 자가치유 및 자가관리 기능을 적용, 서버를 365일 가동할 수 있는 우수한 안전성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LGIBM의 조상열 이사는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 x440의 출시를 계기로 하이엔드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정렬기자>송정렬기자>
인텔 제온 프로세서 MP 2개를 탑재한 랙형 서버인 x440은 프로세서를 최대 8개까지 확장할 수 있어 8웨이 제품 2대를 연결, 하이엔드급 16웨이 서버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고 LGIBM은 설명했다. 기본메모리와 하드디스크도 최대 64GB와 146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은 프로세서·메모리·입출력 모듈간 전송속도를 향상시켜주는 ‘레벨 4 시스템 캐시’, 동일한 데이터를 다른 메모리에 저장해 메모리 에러를 대비하는 ‘메모리 미러링’등 다양한 신기술을 채택하고 있다. 특히 IBM의 자율컴퓨팅프로젝트인 ‘e리자’의 자가치유 및 자가관리 기능을 적용, 서버를 365일 가동할 수 있는 우수한 안전성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LGIBM의 조상열 이사는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 x440의 출시를 계기로 하이엔드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정렬기자>송정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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